“두바이 감성 담았다”… 파스쿠찌, 시즌 한정 디저트 2종 출시
– 파스쿠찌, 두바이 콘셉트 신제품 전국 출시
– 피스타치오·카다이프 조합으로 맛과 식감 강조
– 시즌 한정 운영·모바일 프로모션으로 구매 확대
[트러스트=전우민 기자] 파스쿠찌가 피스타치오와 초콜릿을 기반으로 한 시즌 한정 디저트 2종을 출시하며, 이국적인 맛과 식감을 강조한 ‘두바이 스타일’ 콘셉트 제품을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중동 디저트에서 활용되는 카다이프를 접목해 독특한 식감과 고소한 풍미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두바이st 딥초코 라떼’는 진한 초콜릿 음료 위에 피스타치오 크림을 올리고, 바삭하게 구운 카다이프를 토핑해 고소함과 달콤함, 바삭한 식감을 동시에 구현했다. ‘두.쫀.젤.’은 피스타치오와 초콜릿 맛 젤라또 2종에 카다이프, 피스타치오 분태, 진한 초콜릿 소스를 더해 쫀득한 식감과 다층적인 맛을 조화롭게 구성한 메뉴다.
이번 시즌 제품은 전국 파스쿠찌 매장에서 4월 말까지 한정 판매된다. 시즌 한정 디저트 2종은 음료·젤라또 모두 피스타치오와 초콜릿 조합을 바탕으로 구성되며, 다양한 식감과 맛의 변화를 통해 기존 디저트 메뉴와 차별화를 꾀했다.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 해피오더를 통한 시즌 메뉴 픽업 주문 시 10일부터 2월 말까지 20% 할인이 적용되며, 모바일 상품권 이용자 대상 할인도 운영된다. 11번가 E쿠폰 핫딜 및 네이버 ‘연휴 끝까지 배송’ 기획전을 통해서는 최대 15%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파스쿠찌는 젤라또 제조 기술과 음료 개발 역량을 접목해 두바이 스타일의 디저트 라인업을 완성했다고 밝혔다. 브랜드 측은 중동 디저트 요소를 도입한 이번 제품이 소비자에게 색다른 시즌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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