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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엔 이홍기·저녁엔 그룹”… FT아일랜드, 오는 3월 7일 생일 팬미팅과 단체 팬미팅 개최

– FT아일랜드, 완전체·이홍기 단독 팬미팅 동시 진행
– 10년 만의 공식 팬미팅, 복고 콘셉트로 감성 소통 예고
– 재계약 후 첫 공식 일정, 멤버십 선예매 포함 티켓 오픈

[트러스트=전우민 기자] 밴드 FT아일랜드(FTISLAND)(이홍기·이재진·최민환)가 오는 3월 7일 서울 명화라이브홀에서 각각 단독 및 완전체 팬미팅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FTISLAND ‘2026 이홍기 B-데이 팬미팅 옹기종기’(사진=FNC 엔터테인먼트)

먼저 이홍기는 같은 날 오후 2시, 생일을 맞아 단독 팬미팅 ‘2026 이홍기 B-데이 팬미팅 옹기종기’를 개최한다. 이날 이홍기는 팬들과 함께 생일을 기념하는 시간을 갖고, 팬미팅 제목처럼 가까운 거리에서 교감하는 자리를 준비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케이크에 불을 붙이며 미소 짓는 이홍기의 모습이 담겼다.

이후 오후 7시 같은 장소에서, FT아일랜드의 완전체 팬미팅 ‘우당탕탕 FT 사무소’도 진행된다. 이번 팬미팅은 지난 2016년 ‘FT아일랜드 오피셜 팬미팅 – 스포데이’ 이후 약 10년 만에 개최되는 공식 팬미팅으로, 오랜 시간 함께해 온 팬들에게도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FTISLAND ‘우당탕탕 FT 사무소’(사진=FNC 엔터테인먼트)

팬미팅 포스터는 복고풍 사무실을 배경으로 세 멤버가 정장을 갖춰 입고 각기 다른 포즈를 취한 모습으로 꾸며졌다. 팬미팅 콘셉트인 ‘FT 사무소’에 맞춰, 멤버들은 가상의 회사원으로 설정된 무대 구성과 퍼포먼스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예고했다.

FT아일랜드는 최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20주년 활동을 향한 행보를 공식화한 상태다. 팬미팅에서는 새롭게 연출한 무대와 함께 그룹의 향후 방향에 대한 언급도 이뤄질 예정이다.

두 팬미팅은 모두 NOL티켓을 통해 예매가 진행된다. 이홍기의 단독 팬미팅 ‘옹기종기’는 6일 오후 7시부터 멤버십 회원 대상 선예매가 진행되며, 10일 오후 8시부터 일반 예매가 가능하다. 완전체 팬미팅 ‘우당탕탕 FT 사무소’는 9일 오후 8시 멤버십 선예매를 시작으로, 11일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오픈된다.

jeonwoomi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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