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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 공개 임박”… GMC, 브랜드 런칭 팝업스토어 운영 개시

– GMC, 브랜드 체험 공간 열고 국내 시장 공략 본격화
– 신차 전시·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고객 접점 확대
– 시승 예약 고객 대상 굿즈 제공·프리미엄 이미지 강화

[트러스트=전우주 기자] GMC가 국내 시장에서 브랜드 소통 강화를 위한 오프라인 행사를 마련하고, 신형 모델 3종 출시를 앞둔 움직임에 속도를 낸다. GMC는 오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GMC 그랜드 런치 팝업스토어’를 운영하고, 브랜드 핵심 가치인 ‘프로페셔널 그레이드’를 다양한 방식으로 전달한다.

▲GMC 팝업스토어(사진=GMC)

이번 팝업스토어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되며, 일반 고객 누구나 방문해 GMC의 주요 신차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현장에는 GMC가 국내 출시를 앞둔 신형 차량 3종이 전시되며, 각 모델은 브랜드의 강인한 외관 디자인과 정밀 설계 기술이 반영된 상품성으로 소개된다.

또한 GMC는 고객 체험을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한다. 브랜드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달하기 위해 ▲포토부스 ▲소셜 공유 이벤트 ▲체험형 미니게임 등의 참여형 콘텐츠가 마련된다. 특히, 사전 예약을 통해 신청 가능한 시승 상담 이벤트도 함께 운영되며, 참여 고객에게는 다양한 굿즈가 제공된다. 자세한 시승 프로그램 정보는 GMC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허머 EV(사진=GMC)

GMC는 1902년 출범 이후 120년 이상 축적된 브랜드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프로페셔널 그레이드’ 철학을 구축해왔다. 북미 시장에서 SUV와 픽업트럭 분야의 신뢰도 높은 브랜드로 자리매김했으며, 고성능 기반의 실용적 설계와 검증된 기술력을 중심으로 제품을 개발해왔다.

GMC는 국내 시장에서도 이러한 브랜드 정체성과 기술적 완성도를 전달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번 팝업스토어를 시작으로 신차 3종의 순차적 공개를 진행하며, 프리미엄 SUV 및 픽업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reivianje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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