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중 최대 할인”… 에어부산, ‘플라이앤세일’ 프로모션 실시
– 에어부산, 플라이앤세일로 국제선 최대 96% 할인
– 일본·중화권·동남아 노선 순차 판매…3월~10월 탑승 가능
– 앱·홈페이지 예매 시 총 300명 경품 추첨 이벤트 진행
[트러스트=전우주 기자] 에어부산이 연중 최대 규모의 국제선 항공권 할인 행사인 ‘플라이앤세일(FLY&SALE)’을 15일부터 20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최대 96% 할인 혜택과 함께 다양한 경품 이벤트를 병행해 항공 이용객의 실질적인 혜택을 강화한다.

에어부산은 노선별 분산 예약 시스템을 도입해 15일 오전 11시부터 일본 노선 판매를 먼저 개시하고, 16일부터는 중화권과 동남아 등 기타 전 노선으로 확대한다. 항공권은 에어부산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앱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항공권 운임은 유류할증료 및 공항세를 포함한 편도 총액 기준으로 제공된다. 부산 출발 기준 ▲후쿠오카 5만5,200원 ▲마쓰야마 6만200원 ▲오사카 6만3,200원 ▲도쿄(나리타) 6만5,200원 ▲삿포로 8만3,500원 ▲칭다오 7만9,900원 ▲타이베이·가오슝 8만9,900원 ▲마카오 12만9,900원 ▲시안·옌지 14만9,900원 ▲장자제 29만9,900원 ▲울란바토르 9만9,900원 ▲세부 7만9,900원 ▲다낭 8만9,900원 ▲나트랑(냐짱) 9만9,900원 ▲방콕 10만9,900원 ▲비엔티안 14만9,900원 ▲발리 16만9,900원 ▲괌 9만9,900원부터 시작된다. 인천 출발 노선은 ▲후쿠오카 5만9,900원 ▲오사카 6만9,900원 ▲도쿄(나리타) 8만3,900원 ▲나트랑 9만9,900원부터 이용할 수 있다.

탑승 가능 기간은 3월 29일부터 10월 24일까지로 설정됐다. 프로모션 기간 내 항공권을 예매한 고객 중 응모를 완료한 회원을 대상으로 ▲에어부산 라운지 입장권 ▲필름 카메라 ▲사진 보정 애플리케이션 구독권 등이 포함된 경품 추첨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총 300여 명에게 혜택이 제공된다.
에어부산은 해당 행사를 연중 핵심 마케팅 이벤트로 분류하고 있으며, 예약 수요가 집중되는 시점에 맞춰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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