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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버 요청 쇄도”… 프로미스나인, 앙코르 콘서트 추가 공연 진행

– 프로미스나인, 서울 타이거 돔서 3일 연속 앙코르 공연
– 월드 투어 마무리 후 팬 요청으로 공연 일정 추가
– 12일 선예매·13일 일반 예매, 음원 성과도 눈길

[트러스트=전우주 기자] 그룹 프로미스나인(fromis_9)(송하영·박지원·이채영·이나경·백지헌)이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앙코르 공연을 추가 편성했다.

▲프로미스나인 월드투어 ‘NOW TOMORROW ENCORE'(사진=어센드)

소속사 어센드는 7일 공식 SNS를 통해 ‘2025-26 프로미스나인 월드 투어 앙코르 나우 투모로우’의 추가 공연 일정을 발표했다. 공연은 30일 오후 7시 30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타이거 돔)에서 진행된다.

이번 추가 일정으로 프로미스나인은 30일 오후 7시 30분, 31일 오후 6시, 2월 1일 오후 4시까지 총 3일간 무대에 오른다. 앞서 예매가 진행된 31일과 2월 1일 공연은 빠르게 매진된 바 있어, 추가 공연 역시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티켓 예매는 멜론 티켓에서 진행되며, 선예매는 12일 오후 8시, 일반 예매는 13일 오후 8시에 시작된다.

앞서 프로미스나인은 지난해 8월부터 10월까지 서울을 비롯해 미국, 도쿄, 타이베이 등 11개 도시를 순회하며 ‘2025 프로미스나인 월드 투어 나우 투모로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후 무대를 다시 보고 싶다는 팬들의 요청이 이어졌고, 앙코르 콘서트라는 형태로 응답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프로미스나인 디지털 싱글 ‘하얀 그리움’ #1 White Snow 버전 콘셉트 포토(사진=어센드)

프로미스나인은 지난해 소속사 어센드 이적 이후 미니 6집 ‘프롬 아월 투엔티스’, 리메이크 디지털 싱글 ‘하얀 그리움’을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타이틀곡 ‘라이크 유 배터’는 멜론 톱100 차트에 3주 연속 이름을 올렸고, ‘하얀 그리움’은 해당 차트 5위에 오르며 ‘커리어 하이’ 성적을 기록했다.

음원 성적뿐만 아니라 방송 활동에서도 두각을 드러냈다. ‘라이크 유 배터’와 ‘하얀 그리움’은 KBS2 ‘뮤직뱅크’에서 각각 1위를 차지하며 그룹의 인기를 입증했다.

reivianje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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