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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챕터 출발선”… 제로베이스원, 새 프로필 이미지 공개

– 제로베이스원, 새 프로필 공개로 정체성 각인
– 블랙 수트·조기석 협업으로 완성도 강화
– 새 로고 잇는 새 챕터 활동 본격 예고

[트러스트=전우민 기자]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성한빈·김지웅·석매튜·김태래·박건욱)이 새 프로필 이미지를 공개했다.

▲ZEROBASEONE 새로운 프로필(사진=웨이크원)

제로베이스원은 6일 0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새 프로필 이미지를 올렸다. 앞서 팀 로고를 새롭게 공개하며 한층 선명해진 아이덴티티를 각인한 데 이어, 이번 이미지에서는 새로운 챕터의 출발선을 시각적으로 드러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프로필에서 멤버들은 블랙 수트 스타일링을 바탕으로 단정하면서도 정제된 세련미를 강조했다. 과장된 장치보다 절제된 구성에 무게를 둔 연출로 제로베이스원 특유의 미니멀리즘을 드러냈고, 흐트러짐 없는 태도와 단단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또한 이번 작업에는 국내외에서 폭넓게 활동 중인 포토그래퍼 조기석이 참여했다. 조기석과의 협업을 통해 완성도를 끌어올린 이번 이미지에는 목표를 향한 정교함과 정제의 가치, 여기에 집중과 몰입, 집요함의 태도까지 함께 담겼다고 소속사는 설명했다.

이 같은 구성은 단순한 비주얼 공개를 넘어 팀이 내세운 방향성을 정리한 작업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새로운 시작을 앞둔 제로베이스원의 포부를 프로필 전반에 녹여내며, 최근 새 로고 공개로 다져온 팀의 변화된 결속력과 성숙한 분위기를 다시 한 번 연결했다.

새로운 챕터의 서막을 알린 제로베이스원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jeonwoomi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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