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2026 월드컵 겨냥 ‘로드 투 글로리’ 팩 전격 공개… 손흥민·이강인 신는다
– FIFA 월드컵 2026™ 기념, 역사상 최초로 트로피 디자인 요소 직접 반영
– ‘로드 투 글로리’ 130g 초경량 ‘F50’부터 ‘프레데터’, ‘코파’까지 최첨단 기술 집약
– 손흥민, 이강인, 주드 벨링엄 등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 착용 예정… 2일 공식 출시
[트러스트=박민철 기자]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adidas)가 다가오는 FIFA 월드컵 2026™을 기념하여 선수들의 영광스러운 순간과 전설을 향한 여정을 담아낸 새로운 축구화 컬렉션 ‘로드 투 글로리(Road to Glory)’ 팩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축구화 역사상 최초로 FIFA 월드컵 트로피의 상징적인 요소를 제품 디자인에 직접 녹여낸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시선을 사로잡는 강렬한 솔라 레드(Solar Red) 바탕에 블랙과 골드 컬러를 조화롭게 배치했으며, 특히 힐 카운터(뒷꿈치) 부분에 트로피 디테일을 정교하게 더해 우승을 향한 선수들의 열망을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아디다스를 대표하는 3대 축구화 라인인 ‘F50’, ‘프레데터(Predator)’, ‘코파(COPA)’가 이 통일된 디자인 언어를 입고 새롭게 재해석되었다.

이번 라인업의 선봉장인 ‘F50 하이퍼패스트 EVO’는 아디다스 역사상 가장 가벼운 130g의 초경량 무게를 자랑한다. 초경량 메시 갑피인 ‘F50 쉘 EVO’와 ‘F50 스피드시스템 EVO’ 기술을 통해 폭발적인 스피드와 접지력을 극대화했으며, ‘플로팅 텅’ 기술로 미끄러짐을 최소화해 최상의 퍼포먼스를 지원한다.
정확도에 특화된 ‘프레데터 FT’는 ‘나노스트라이크+’와 ‘폴드오버 텅’ 기술을 적용해 깔끔하고 정교한 슈팅을 돕는다. 또한 ‘스트라이크프레임’ 아웃솔과 ‘파워스파인’ 기술이 중족부 지지력을 강화해 결정적인 순간의 슈팅 파워를 극대화한다. 완벽한 볼 터치에 집중한 ‘코파’는 맨발과 같은 최상의 착화감을 제공하여 압박 상황 속에서도 선수의 침착한 컨트롤을 돕는다.

이번 ‘로드 투 글로리’ 팩은 월드컵 무대를 누빌 세계 최고의 스타들과 함께한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핵심 주축인 손흥민과 이강인, 그리고 스페인의 신성 라민 야말이 ‘F50’을 착용한다. 잉글랜드의 주드 벨링엄과 페드리는 ‘프레데터’를, 데클란 라이스는 ‘코파’를 신고 그라운드를 누빌 예정이다.
전 세계 축구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아디다스 ‘로드 투 글로리’ 팩은 지난 6월 2일부터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주요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정식 판매에 돌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