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부품 부담 낮춘다”… 벤츠 코리아, 세이프티 케어 캠페인 진행
– 벤츠 안전 캠페인, 6월 30일까지 운영
– 브레이크 부품 20% 할인, 73개 센터 참여
– 타이어 구매 고객 대상, 중복 할인 제외
[트러스트=전우주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차량 안전 부품 점검과 교체를 지원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2026 세이프티 케어 캠페인은 여름 휴가철 장거리 주행 시즌을 앞두고 오는 6월 30일까지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운영된다. 이번 캠페인은 고객이 장거리 이동 전 차량 상태를 확인하고, 안전과 직결되는 주요 부품을 합리적인 조건으로 교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캠페인 기간 메르세데스-벤츠 타이어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브레이크 관련 순정 부품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대상 품목은 ▲브레이크 디스크 ▲브레이크 패드 ▲마모 센서 ▲브레이크액이며, 해당 부품은 2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고객 서비스 부문 총괄인 톨스텐 슈트라인 부사장은 “타이어와 브레이크는 차량의 주행 안전성과 제동 성능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핵심 안전 부품”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고객들이 적절한 시기에 차량 상태를 점검하고 최고 품질의 순정 부품으로 교체해 보다 안전한 주행 환경을 유지하실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전국 73개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된다. 보험수리와 다른 행사 중복 할인은 적용되지 않으며,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공식 서비스센터나 메르세데스-벤츠 고객 컨택 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ivianjeon@trus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