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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7년 만에 홀로 선다”… ITZY 유나, 솔로 데뷔 앨범 준비

– ITZY 유나, 첫 솔로 앨범 준비…데뷔 7년 만의 도전
– JYP “발매 일정 추후 공개”…팀 활동과 병행 체제 유지
– 서울 콘서트·드라마 출연 확정, 음악·연기 동시 행보

[트러스트=전우주 기자] 그룹 있지(ITZY)(예지·리아·류진·채령·유나)의 멤버 유나(신유나)가 데뷔 7년 만에 솔로 활동을 시작한다.

▲ITZY 유나 미니 10집 ‘Girls Will Be Girls’ 뮤직비디오 포토(사진=JYP 엔터테인먼트)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월 6일 “유나가 솔로 앨범을 준비 중이며, 정확한 발매 일정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유나는 팀 활동과 병행해 첫 단독 음악 활동에 나서게 됐다.

유나는 2019년 있지의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한 이후 ‘달라달라’, ‘워너비’, ‘마.피.아. In the morning’, ‘Loco’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활동해 왔다. 지난해 10월 발매한 미니앨범 ‘TUNNEL VISION(터널 비전)’과 동명 타이틀곡으로 음악 방송 1위를 기록하며 입지를 다졌다.

있지는 오는 2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세 번째 월드투어 ‘TUNNEL VISION’의 서막을 연다. 이번 투어는 한국을 시작으로 아시아, 북미, 유럽 등에서 순차적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ITZY 유나 미니 10집 ‘Girls Will Be Girls’ 콘셉트 포토(사진=JYP 엔터테인먼트)

한편 유나는 연기자로서도 새 행보에 나선다. 유나는 tvN 새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 출연을 확정했으며, 박신혜·고경표와 함께 극을 이끌 예정이다. 또한 tvN 드라마 ‘최애의 사원’에도 출연해 극 중 톱스타 역할로 등장한다.

가수 활동과 연기 활동을 병행하게 된 유나는 2026년 솔로 데뷔를 시작으로 다방면에서 행보를 확장하게 된다.

reivianje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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