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과 명품, 셀럽만 가득”… 본질 잃은 W코리아의 ‘러브 유어 더블유 2025’ 캠페인 By 전우주 기자 - W코리아, 유방암 캠페인 아닌 셀럽 파티 전락 논란 - 기부금 불신·연예인 통제 문제에 공정성 의혹까지 - 행사 신뢰도 추락… 내부 불참 기류 확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