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MG손보 인수 포기…“청산 가능성 커졌다” By 박민철 기자 - 우선협상대상자 지위 반납, 노조와 견해 차이 좁히지 못해 - 대체 인수자 없어 추가 매각보다는 청산 가능성 높아 - 청산 시 124만 계약자와 580명 임직원 피해 우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