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제안조차 없었다”… 인도, KF-21 보라매 도입설 전면 부인
- 인도, 27조 원 규모 MRFA 사업 통해 전투기 114대 도입 추진 - KF-21 보라매 제안·검토 모두 부인 실전 배치 전 단계로 검증 부족 지적 - 다쏘·보잉 등 검증 기종 중심 경쟁, 인도는 테자스·AMCA로 자주 국방 고수
더보기“2차 양산 납품가 1천 억 상승”… KF-21, 추가 물량 생산비 예측보다 낮았다
- KF-21 납품 단가 5% 상향, 대당 약 1천억 원 조정 - 총 계약금 2조 7,300억 원, 실질 기준 2조 500억 원 - 20대씩 분할 계약, 방사청 조율로 변동 가능성 반영
더보기“강달러·부품 국산화”… 국내 방산업계, 4분기 높은 영업이익률 보여
방산업계, 원·달러 환율 상승과 부품 국산화율 증가로 수익성 개선. 현대로템·한화에어로, K2·K9 수출 확대에 힘입어 역대급 실적 전망. KAI, KF-21 엔진 국산화 추진… 항공·방산 부품 자립 가속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