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이다현, 일본 SV리그 NEC로 1시즌 임대 이적… “더 발전해 돌아올 것” By 박민철 기자 - 흥국생명 국가대표 미들블로커 이다현, 2026~27시즌 일본 NEC 레드로케츠로 1년 임대 이적 - 2009년 김연경의 일본 임대 이적을 이끌었던 이호진 구단주의 장기적 관점 반영 - 이다현 측 "좋은 기회 마련해 준 구단에 감사, 새로운 환경에서 훌쩍 성장해서 돌아오겠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