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할 의사 없다”… 뉴진스, 법정에서 어도어와 결별 선언 By 전우주 기자 뉴진스, 법정서 직접 입장 표명… "어도어와 함께할 수 없다". 어도어 "뉴진스 성장에 210억 투자… 차별 주장 터무니없어". 법원, 14일까지 추가 자료 검토 후 가처분 결정 예정.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