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의 대물림”… 최불암 하차, 최수종이 ‘한국인의 밥상’ 새 얼굴로 나선다 By 박민철 기자 - 14년 3개월간 이어진 최불암의 여정, 후배 최수종이 이어받아 - 단순한 음식 넘은 삶과 문화의 기록…‘맛의 기억 저장소’ 역할 지속 - 700회 방송은 오는 4월 10일 오후 7시 40분, 최수종 첫 등장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