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민, 특수교사 항소심 ‘무죄’ 판결 후 방송 활동 중단 선언
- 특수교사, 아동학대 혐의 2심서 무죄… 녹음 증거 인정 안돼 1심 뒤집혀 - 주호민 “법원 판단 존중… 상고 여부는 검찰 판단에 맡겨” - “장애 아동 학대 입증의 어려움 실감… 가족 곁에 머물 것” 방송 중단 밝혀
더보기“끝나지 않은 상처, 이어지는 재판”… 주호민 아내, 특수교사 아동 학대 항소심서 엄벌 탄원
- 아내 "장애아를 강아지만도 못한 존재로 여긴 주장 반복" - 검찰, 1심과 동일한 징역 10월·취업제한 3년 구형 - 2심 재판부, 증거능력 논란 속 선고 판결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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