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추모 리본 착용 막혔다” 주장…하이브 “사실과 다르다”
뉴진스 "방송국 승인 받고 착용했지만 방해받았다". 하이브 "준비된 리본 있었다". 뉴진스 "하이브와 어도어, 차별적 대우 지속"…하이브 "무리한 주장".
더보기“함께할 의사 없다”… 뉴진스, 법정에서 어도어와 결별 선언
뉴진스, 법정서 직접 입장 표명… "어도어와 함께할 수 없다". 어도어 "뉴진스 성장에 210억 투자… 차별 주장 터무니없어". 법원, 14일까지 추가 자료 검토 후 가처분 결정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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