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역사 썼다”… 김채연·차준환,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피겨 동반 금메달 By 전우주 기자 김채연·차준환, 남녀 싱글 동반 금메달... 피겨 강국 입증. 세계 1위 사카모토 넘은 김채연, 아시안게임 피겨 여왕 등극. 한국 남자 피겨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 차준환이 해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