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갑작스러운 경련 증세로 조기 강판…타석에서도 무안타 침묵 By 박민철 기자 - 오타니, 4이닝 예정이던 등판, 3이닝 2실점 후 강판 - 하체 경련 의심…타석엔 나섰지만 5타수 무안타 - 다저스는 신시내티에 2-5 패배, 3연승 마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