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세계선수권 2연패 향해 기분 좋은 출발
- 세계랭킹 1위 안세영, 64강전서 벨기에 라소에 2-0 완승 - 단 29분 만에 압도적 경기력, 직전 대회 우승 기세 이어가 - 심유진·전혁진·김기정-김사랑 조도 승리하며 32강 합류
더보기부상 투혼 안세영, 전영오픈 정상 탈환…”김원호-서승재도 남자 복식 우승”
- 세계랭킹 1위 안세영, 부상 극복하고 왕즈이 제압 - 올해 국제대회 4개 연속 우승, 20연승 기록 - 남자 복식 김원호-서승재, 환상 호흡으로 정상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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