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꿈은 장원영”… 아이브, 빈소에 화환 보내며 애도 By 전우주 기자 "하늘이의 꿈은 장원영"… 생일 선물로 포토카드 원했던 팬. "장원영 본방 사수하던 아이"… 팬의 마지막 바람 전해진 아이브. 아이브, 팬이었던 김하늘 양 떠나보내며 빈소에 근조화환 보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