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팽 선율에 담긴 비극”… 국립발레단, 카멜리아 레이디 5월 국내 초연 By 전우주 기자 국립발레단, 2025년 첫 정기공연으로 카멜리아 레이디 선정. 강수진 단장, 대표작 무대로... 동양인 최초 ‘브누아 드 라 당스’ 수상작 재연. 쇼팽의 서정적 선율과 함께하는 감성 발레, 5월 예술의전당 개막.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