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킹은 맨 끝자리지!”… 월미도 바이킹 끝자리 탑승 후 극한 공포 체험한 박재찬 By 전우주 기자 우럭 한 마리 낚고 급 월미도로 항한 이채연과 박재찬. "별거 아냐"라던 박재찬, 놀이기구 타고 돌고래급 비명. 놀이기구 탑승 전 후 극과 극 반응 보인 박재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