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자책골 유도·어시스트”… 토트넘, 4연패 끊고 8경기 만에 승리
‘캡틴’ 손흥민, 자책골 유도·어시스트로 연패 탈출 견인. EPL 7호 도움 기록… 시즌 10골 8도움 달성. 손흥민 “이제 목표는 카라바오컵 리버풀전에 집중”.
더보기“역사 쓴 킹 파라오”… 리버풀-본머스전, PL 최초 20골-10도움 3회 기록한 살라
리버풀 PL 24라운드 본머스전 2-0 승리 거둬. 살라, 20골-10도움 3회 달성·EPL 득점 6위 달성. 계약 만료 앞둔 살라, 리버풀 잔류 여부에 팬들 촉각.
더보기“UCL 리그 페이즈 종료”… 리버풀·바르사 포함 8강 직행팀 확정
리버풀, 주전 대거 제외한 채 PSV전 패배…바르사와 함께 8강 직행. AC 밀란·아탈란타, 8위권 진입 실패… 플레이오프에서 16강 도전. 맨시티, 클뤼프 브뤼허전 역전승으로 탈락 위기 극복…22위로 플레이오프행.
더보기“계약 조건이 맘에 안들어!”… 리버풀과 재계약 줄다리기 중인 모하메드 살라
- 이집트 마스라위, 살라 재계약 제안 거부 보도. 리버풀 급여 삭감 조건으로 2~3년 계약 제안. 계약 기간 3년·높은 주급 원하는 모하메드 살라.
더보기“가지 말고 남아 줘!”… 리버풀, 레알의 영입 시도 이기고 아놀드 재계약 성공할까?
2025년 6월 계약 만료되는 알렉산더 아놀드. 레알 마드리드 아놀드와 공식 접촉 개시. 리버풀 계속해서 아놀드와 재계약 협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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