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계 영원히 떠나라”… 붉은악마, 사퇴한 홍명보 감독 강력 규탄
- 붉은악마,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후 사퇴한 홍명보 감독 규탄 입장문 발표 - "과거 실패 세탁하려 한국 축구 사지로 몰아넣어" 질타하며 축구계 영구 퇴출 강경 요구 - 홍 감독, 2014년 브라질 대회 이어 역대 유일하게 2회 지휘했으나 1승 2패로 32강 좌절
더보기‘U-20 월드컵 4강 신화’ 김은중, 올림픽 대표팀 사령탑 낙점… 2028 LA 향한다
- 대한축구협회 이사회, 김은중 감독-김태민 코치 선임안 의결 - 지도자 ‘패키지’ 공개 채용 방식 도입… 전력강화위 등 심사서 최고점 - 풍부한 국제대회 경험 및 해당 연령대 높은 이해도 인정받아… 6월부터 지휘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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