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장 반성문도 소용없었다”… 가수 김호중, 음주 뺑소니 항소심도 실형 유지 By 박민철 기자 - 음주 뺑소니 혐의로 기소된 가수 김호중, 항소심서도 징역 2년 6개월 선고 - 재판부 “주의력·판단력 현저히 저하, 죄질 불량” 판단 - 사건 은폐 시도 논란 속 100장 반성문 제출했지만 형량 감경은 없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