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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콜 이어진 걸밴드”… QWER, 봄 페스티벌 릴레이 출연 개시

– QWER, 미니 4집 발매 앞두고 출연 확대
– 29일 라이브로드 페스타 무대 출격
– JJ 50주년 합류, 5월까지 공연 이어져

[트러스트=전우민 기자] 밴드 QWER(큐더블유이알)(쵸단·마젠타·히나·시연)이 각종 페스티벌 무대에 잇달아 오른다.

▲현대면세점 새로운 홍보 모델 QWER(사진=현대면세점)

26일 소속사 타마고 프로덕션에 따르면 QWER은 오는 29일 ‘1901 라이브로드 페스타’를 시작으로 4월 5일 ‘체리블라썸 뮤직 페스티벌’, 4월 18일 ‘JJ50th Anniversary Fest 2026’, 4월 25일 ‘2026서울히어로락페스티벌 X 트리헌드레드’에 차례로 출연한다.

이 가운데 ‘JJ50th Anniversary Fest 2026’은 일본 매거진 JJ 창간 5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대형 이벤트다. 국내를 넘어 해외 행사 라인업에도 이름을 올리면서 QWER의 활동 반경이 넓어졌다는 점을 다시 확인한 일정이다.

또한 5월에도 무대 일정이 이어진다. QWER은 5월 16일 ‘YOUTH WAVE : THE BAND NIGHT <QWER X AxMxP X 캐치더영>’, 5월 23일 ‘PEAK FESTIVAL 2026’, 5월 24일 ‘2026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Round 3 & 파크 뮤직 페스티벌’에 출연해 관객과 만난다.

이 같은 섭외가 이어지는 배경에는 팀의 무대 경쟁력이 자리하고 있다. QWER은 경쾌하고 청량한 밴드 퍼포먼스를 앞세워 국내외 주요 페스티벌에서 존재감을 키워왔고, 대학 축제 섭외도 잇따르며 ‘최애 걸밴드’로 불리는 흐름을 넓히고 있다고 소속사는 설명했다.

무대 경험도 최근 더욱 두터워졌다. QWER은 최근 미주 8개 도시와 아시아 8개 도시에서 진행한 데뷔 첫 월드투어 ‘2025 QWER 1ST WORLD TOUR ‘ROCKATION”을 성황리에 마쳤고, 서울 앙코르 콘서트까지 마무리하며 공연력을 끌어올렸다고 밝혔다.

연이은 공연 일정과 함께 컴백도 예고됐다. QWER은 4월 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4집 ‘CEREMONY(세리머니)’를 발매하며, 새 앨범을 통해 팀의 음악적 정체성을 잇는 서사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jeonwoomi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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