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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 티켓 파워”… NCT 드림, ‘더 드림 쇼 4’ 서울 6회 공연 매진

– NCT 드림, 서울서 ‘더 드림 쇼 4’ 피날레 6회 전석 매진
– 아이치·후쿠오카 공연도 매진…글로벌 투어 열기 지속
– 서울 콘서트로 투어 대장정 마무리…팬들과 마지막 호흡

[트러스트=전우주 기자] 그룹 NCT 드림(NCT DREAM)(마크·런쥔·제노·해찬·재민·천러·지성)이 네 번째 단독 투어의 서울 피날레 공연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티켓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NCT 드림 단독 콘서트 ‘THE DREAM SHOW 4 :DREAM THE FUTURE FINALE'(사진= SM 엔터테인먼트)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3일, NCT 드림이 오는 3월 20일부터 22일, 27일부터 29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서울 올림픽공원 KSPO 돔에서 ‘2026 NCT DREAM TOUR <THE DREAM SHOW 4 : FUTURE THE DREAM> FINALE’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울 공연은 ‘더 드림 쇼 4’ 투어의 마지막 일정으로, 그룹의 대규모 월드 투어를 마무리하는 의미를 갖는다.

해당 공연의 티켓 예매는 지난 21일 팬클럽 선예매를 시작으로 22일 일반 예매가 이어졌으며, 양일간의 예매를 통해 6회 전석이 모두 매진됐다. 이어지는 투어 일정에서도 매진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NCT 드림은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일본 아이치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THE DREAM SHOW 4 : DREAM THE FUTURE’ 공연을 펼칠 예정이며, 이 역시 전석 매진된 상태다.

NCT 드림은 1월 31일과 2월 1일 일본 후쿠오카 미즈호 페이페이 돔에서 열리는 ‘SMTOWN LIVE 2025-26 in FUKUOKA’ 무대에도 오를 예정이다.

reivianje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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