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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주간의 봄 페스티벌”… BMW 코리아, ‘스프링업 위크 2026’ 캠페인 실시

– BMW·MINI 봄철 전국 무상 점검 캠페인 실시
– 소모품·타이어 교환 최대 50% 할인 혜택 제공
– 액세서리·보증 연장·관리 프로그램 혜택 제공 강화

[트러스트=전우주 기자] BMW 그룹 코리아가 BMW와 MINI 고객을 대상으로 봄철 점검 캠페인 ‘Spring Up Week 2026(스프링업 위크 2026)’을 실시한다.

▲BMW ‘Spring Up Week 2026′(사진=BMW 코리아)

이번 캠페인은 오는 3월 3일부터 4월 11일까지 약 6주 동안 진행된다. BMW 그룹 코리아는 기온 변화가 큰 봄철을 앞두고 정기 점검과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알리고, 고객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주행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다양한 서비스와 혜택을 묶어 운영한다.

행사 기간 동안 BMW와 MINI 전 차종은 차량 연식에 관계없이 무상점검을 받을 수 있다. 점검 결과와 정비 내용은 ‘서비스 라이브(Service Live)’ 기능으로 원격 확인이 가능해, 고객이 정비 과정을 보다 신속하고 투명하게 확인하면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유상 수리 고객을 위한 소모품 할인도 마련했다. 차량 유지 보수에 필요한 주요 소모품과 공임에는 다음과 같은 혜택을 적용한다. 구성은 ▲오일류 ▲필터류 ▲브레이크 패드 및 디스크 ▲와이퍼 ▲배터리 ▲냉각수 등으로, 해당 부품과 공임 비용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타이어 관련 혜택도 별도로 운영한다. BMW와 MINI 오리지널 타이어는 상품 가격 10% 할인을 적용하고, 타이어 교체 공임은 최대 50%까지 인하한다. 타이어 교체 수량에 따라 BMW·MINI 캠핑 웨건 또는 BMW·MINI 골프백을 사은품으로 제공해 교체 고객의 선택 폭을 넓힌다.

▲BMW ‘Spring Up Week 2026′(사진=BMW 코리아)

같은 기간 BMW·MINI 차량 액세서리나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관련 부품과 장착 공임을 20% 할인한다. 여기에 결제 금액 100만원당 10만원씩, 최대 50만원 한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액세서리·라이프스타일 전용 쿠폰을 추가로 지급해 부가 제품 구매 부담을 낮춘다.

예약 경로에 따른 혜택도 더했다. My BMW 및 MINI 앱을 통해 이번 캠페인 서비스를 예약한 유상 고객에게는 BMW·MINI 우산을 사은품으로 증정해 공식 애플리케이션 이용을 유도한다.

보증 연장·차량 관리 프로그램 가입 고객을 위한 별도 혜택도 포함됐다. 신차 보증기간 연장 프로그램인 ‘워런티 플러스 프리미엄’과 ‘워런티 플러스 라이트’ 가입 고객에게는 프로그램 비용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구독형 차량관리 프로그램 ‘서비스케어 플러스’ 가입 고객에게는 모바일 주유권 1만원권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차량 사고 수리 비용이 300만원을 초과한 고객에게는 서비스 바우처 20만원권을 별도로 제공해 사고 수리 이후 추가 정비 부담을 덜어준다.

스프링업 위크 2026 캠페인 관련 자세한 내용은 전국 BMW·MINI 공식 서비스센터와 커뮤니케이션 센터(080-700-8000)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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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vianje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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