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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단독 행사 ‘울트라맨 페스타 2026’ 용산서 열린다… 탄생 60주년 기념

– ‘울트라맨 페스타 2026’ 첫 오프라인 대형 축제 용산서 개최
– 6월 27일~28일 용산 아이파크몰 더 테라스 진행… 카드게임·팝업·카페·밋앤그릿 총망라
– ‘팬 퍼스트(Fan-first)’ 철학 기반, 안전 관리 및 원웨이 동선 구축해 쾌적한 관람 지원

[트러스트=박민철 기자]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아온 특촬물의 전설 ‘울트라맨’이 탄생 6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팬들을 위한 사상 초유의 단독 오프라인 축제를 연다.

국내 최초 단독 행사 '울트라맨 페스타 2026' 용산서 열린다 Ⓒ에스엘피
국내 최초 단독 행사 ‘울트라맨 페스타 2026’ 용산서 열린다 Ⓒ에스엘피

글로벌 IP 브랜드 매니지먼트 기업 에스엘피(SLP Inc.)는 츠부라야 프로덕션과의 한국 지사 통합을 기념하고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오는 6월 27일(토)부터 28일(일)까지 양일간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4층 ‘더 테라스’에서 ‘울트라맨 페스타 2026(ULTRAMAN FESTA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울트라맨 단독 행사로,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IP의 진정한 가치를 입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종합 문화 축제’로 꾸며진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국내 최초로 야외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울트라맨 카드 게임 한국 공식 토너먼트’가 준비되어 있으며, 참가자 전원에게 현장 한정판 ‘PR 카드’가 지급된다. 또한 츠부라야 공식 라인업 등 약 100여 종의 특별 굿즈를 최초로 공개하는 ’60주년 기념 팝업스토어 및 M78 굿즈샵’이 운영된다.

국내 최초 단독 행사 '울트라맨 페스타 2026' 용산서 열린다 Ⓒ에스엘피
국내 최초 단독 행사 ‘울트라맨 페스타 2026’ 용산서 열린다 Ⓒ에스엘피

팬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부대행사도 눈길을 끈다. ‘로콜라보(Rocollabo)’ 브랜드와 협업한 ‘컬래버 카페’에서는 한정 음료와 다과를 즐길 수 있으며, 무엇보다 국내 최초로 새로운 울트라맨이 공개되는 ‘밋 앤 그릿(Meet & Greet)’ 행사를 통해 팬들이 캐릭터와 직접 교감하고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에스엘피(SLP)는 이번 축제의 핵심 가치를 ‘팬 퍼스트(Fan-first)’에 두었다. 쾌적한 관람을 위해 단방향 구조의 팬 경험 동선을 설계하여 병목 현상을 원천 차단했으며, 야외 공간의 특성을 고려해 전담 안전관리 스태프를 상시 배치하는 등 전 세대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했다.

국내 최초 단독 행사 '울트라맨 페스타 2026' 용산서 열린다 Ⓒ에스엘피
국내 최초 단독 행사 ‘울트라맨 페스타 2026’ 용산서 열린다 Ⓒ에스엘피

에스엘피 관계자는 “이번 페스타는 한국을 글로벌 핵심 거점으로 삼고, 팬덤의 화력을 집중시키는 첫 번째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60주년이라는 역사적 모멘텀을 통해 기존 코어 팬덤은 물론 대중적인 팬덤까지 폭넓게 확보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본 행사는 전면 야외 공간에서 진행되는 특성상 행사 당일 우천 시에는 관람객의 안전을 위해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

trust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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