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60% 할인 혜택”… 신세계면세점, 명절 맞춤 주류 프로모션 실시
– 신세계면세점, 인천공항 전 지점서 프리미엄 주류 컬렉션 공개
– 맥캘란·로마네꽁띠 등 위스키·와인 300종 집중 구성
– 명절 최대 60% 할인… 선물·소장 수요 모두 겨냥
[트러스트=전우민 기자] 신세계면세점이 설 연휴 기간을 겨냥해 인천국제공항 제1·2터미널점에서 하이엔드 주류 컬렉션을 공개하고, 한정 상품 및 대규모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컬렉션은 희소성과 상징성을 갖춘 프리미엄 위스키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신세계면세점 단독으로 ▲‘아트 이즈 플라워(Art is Flower)’ 한정판 ▲‘더 맥캘란 M 디캔터(The Macallan M Decanter) 70CL’ 등 맥캘란의 대표 제품이 포함됐다. 두 제품 모두 최고급 셰리 오크 숙성 원액을 기반으로 장인 정신과 예술적 가치를 반영한 상품으로 소개됐다.
일본 위스키 브랜드 산토리(Suntory) 역시 이번 컬렉션에 포함됐다. 대표 제품인 ▲‘산토리 야마자키 코케이’와 ▲‘산토리 하쿠슈 코케이’는 균형 잡힌 풍미와 정제된 완성도로 위스키 애호가들 사이에서 평가를 받아왔다.
와인과 샴페인 부문도 확대 구성했다. 약 300여 종의 프리미엄 라인업에는 ▲프랑스 부르고뉴산 로마네꽁띠(인천공항 제1터미널점 한정) ▲루이 로드레(Louis Roederer) ▲샤또 파비(Château Pavie) ▲펜폴즈(Penfolds) 등 글로벌 명품 주류가 포함돼 있다. 기념일 선물용 제품부터 극소량 생산 와인까지 구성 폭을 넓혔다.

이와 함께 설 연휴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발렌타인 ▲조니워커 ▲글렌피딕 ▲보모어 ▲글렌파클라스 등 주요 위스키는 최대 60% 할인되며, ▲펜폴즈 그랜지 ▲루이 로드레 크리스탈 ▲파이퍼 하이직 등 120여 종의 와인은 최대 40% 할인 판매된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소장 가치와 선물 수요를 모두 충족할 수 있는 하이엔드 주류 라인업을 선보인다”며 “단순 할인 혜택을 넘어 희소성 높은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구매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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