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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OXO 이어 두 번째”… 아이브 신곡 ‘BANG BANG’ 작사 나선 장원영

– 아이브 장원영, 신곡 ‘BANG BANG’ 작사 참여
– 2월 말 컴백 앞두고 선공개·영상 콘텐츠 통해 기대감 고조
– XOXO 이어 두 번째 작사 활동, 정체성 확장 본격화

[트러스트=전우민 기자] 그룹 아이브(IVE)(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의 멤버 장원영이 신곡 ‘BANG BANG’ 작사에 참여하며 음악적 역량을 다시 한번 드러냈다.

▲장원영(사진=좌 장원영 인스타그램)

업계에 따르면, 아이브는 오는 2월 말 컴백을 앞두고 선공개곡 ‘BANG BANG’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곡에는 장원영이 작사가로 참여했으며, 서지음, 황유빈(XYXX), 엑시와 함께 작사진에 이름을 올렸다. 장원영은 지난해 발매된 네 번째 미니 앨범 ‘아이브 시크릿’(IVE SECRET)의 타이틀곡 ‘XOXO’ 작사에도 참여한 바 있다.

아이브는 컴백 준비를 마무리 중이며, 이번 신곡을 통해 활동 폭을 넓히고 있다. 장원영은 그룹 활동 외에도 작사를 통해 음악적 정체성을 구축해왔으며, 팬들과의 소통에서도 적극적인 면모를 보여왔다. 작사 외 활동 외연 확장은 단순한 참여 수준을 넘어 아티스트로서의 기반을 강화하는 흐름으로 평가된다.

같은 날 새벽, 아이브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COMING SOON’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장원영의 등장 장면이 담겼으며, 이 영상이 선공개곡 또는 컴백 앨범과의 연결성을 시사하고 있다. 해당 영상 공개는 컴백과 관련한 정보 전달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현재 아이브는 선공개곡 ‘BANG BANG’ 발표와 함께 2월 말 앨범 정식 발매를 목표로 막바지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

jeonwoomi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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