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후 첫 DJ 도전”… 피프티피프티 키나·문샤넬, ‘아돌라’ 스페셜 진행
– 피프티피프티 키나·문샤넬, ‘아이돌 라디오’ 스페셜 DJ 출격
– 첫 DJ 도전과 팀워크 중심 구성, 세이마이네임과 호흡
– 활동 재개 후 팬 소통 강화, 2024년 방송 활동 본격화
[트러스트=전우민 기자] 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키나·문샤넬·예원·하나·아테나)의 키나와 문샤넬이 MBC FM4U ‘아이돌 라디오 시즌4′(아돌라)의 스페셜 DJ로 출연한다.

두 사람은 7일 오후 9시부터 유튜브 채널 ‘아이돌 라디오 유니버스’를 통해 생중계되는 방송을 통해 진행자로 나선다. 지난해 11월 디지털 싱글 ‘Too Much Part 1.’ 활동 중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는 키나와 문샤넬은 이번에는 데뷔 이후 처음으로 DJ 자리에 앉는다.
이번 방송은 두 멤버가 직접 호흡을 맞추는 첫 DJ 도전 무대로, 서로의 호흡과 케미스트리를 통해 색다른 방송 분위기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특히 키나와 문샤넬은 평소 털털하고 솔직한 입담으로 팬들 사이에서 주목받은 만큼, 이번 DJ 활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날 ‘아이돌 라디오’에는 그룹 세이마이네임(SAY MY NAME)(히토미·슈이·메이·카니·소하·도희·준휘·승주)도 게스트로 출연해 스페셜 DJ로 나선 피프티피프티 멤버들과 만남을 예고하고 있다.
피프티피프티는 ‘Pookie(푸키)’를 통해 음원 차트에서 이례적인 역주행을 기록한 뒤, ‘Too Much Part 1.’으로 활동을 이어가며 상승세를 보여왔다. 올해 역시 새로운 콘텐츠와 무대를 통해 팬들과의 접점을 넓혀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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