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소원 담은 따뜻한 영상”… 하이키, 신곡 ‘세상은 영화 같지 않더라’ MV 티저 첫 공개
– 하이키, 신곡 MV 티저로 겨울 감성 예고
– 서이·리이나·휘서·옐, 따뜻한 연출로 캐릭터 소화
– 공간·소품 활용해 본편 스토리 기대감 증폭
[트러스트=전우주 기자] 그룹 하이키(H1-KEY)(서이·리이나·휘서·옐)가 겨울 감성을 담은 신곡 ‘세상은 영화 같지 않더라’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4일 0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새해를 맞은 하이키 멤버들이 각자의 바람을 목소리로 전하며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부자 되기”, “멤버들과 여행 가기”, “사소한 것에도 행복함 느끼기”, “멤버들 소원 다 이뤄지기”라는 희망이 내레이션 형태로 전해졌고, 그와 함께 하이키의 일상적인 겨울 풍경이 교차 편집됐다.
서이·리이나·휘서·옐은 각자의 방에서 겨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공간 연출과 함께 등장했으며, 영상에는 노트, 캠코더, 이어폰 등 다양한 소품이 함께 배치돼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이번 신곡은 감성적인 보컬과 겨울 특유의 서정적인 분위기가 어우러진 곡으로, 하이키가 미니 4집 ‘러브스트럭'(Lovestruck)의 타이틀곡 ‘여름이었다’와 수록곡 ‘굿 포 유'(Good for U), ‘원 투 스리 포'(One, Two, Three, Four)를 함께 만든 시우(SIU) 프로듀서와 다시 손잡고 완성한 시즌송이다.
하이키는 앞서 ‘2026 카운트다운 쇼 라이트 나우'(LIGHT NOW) 무대에서 신곡 무대를 미리 선보인 바 있으며, 이번 뮤직비디오 티저를 통해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하며 컴백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하이키의 ‘세상은 영화 같지 않더라’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5일 오후 6시부터 온라인 음원 플랫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ivianjeo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