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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에도 반값 계속된다”… ‘반값다 피자헛’ 할인 행사 연장

– 피자헛, 1월에도 ‘반값다 피자헛’ 평일·주말 할인 행사 지속
– 수퍼슈프림·화이트 트러플 포함, 요일별 혜택 다채롭게 구성
– 포장·배달 모두 적용 가능, 온라인·콜센터 통해 간편 이용

[트러스트=전우민 기자] 피자헛이 대표 할인 행사인 ‘반값다 피자헛’을 1월에도 이어가며 새해 마케팅을 강화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평일 최대 50% 할인과 주말 1+1 혜택이 포함된 구성으로, 혼자 또는 소규모 인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M 사이즈까지 할인 대상에 포함됐다.

▲반값다 피자헛(사진=피자헛)

이번 달부터는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평일 반값 적용 대상 메뉴를 2종으로 확대했다. 할인 대상은 기존 ‘수퍼슈프림’에 새롭게 출시된 ‘화이트 트러플 스테이크 뇨끼’를 추가해, 클래식과 프리미엄 라인을 아우른다.

‘수퍼슈프림’은 진한 토마토소스를 기반으로 야채와 고기 토핑을 풍성하게 올린 피자헛의 대표 인기 메뉴다. 여기에 더해진 ‘화이트 트러플 스테이크 뇨끼’는 화이트 트러플 오일, 스테이크, 뇨끼의 조합으로 고급스러운 풍미를 더해 지난달 출시 이후 소비자들의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할인은 포장과 배달 모두 적용된다. 평일 기준, 포장 주문 시 L 사이즈는 1만 6,950원, 배달은 2만 340원이며, M 사이즈 포장은 1만 4,250원이다. ‘화이트 트러플 스테이크 뇨끼’는 L 사이즈 포장이 1만 8,450원, 배달 2만 2,140원이며, M 사이즈 포장은 1만 5,250원이다. 단, M 사이즈는 포장 주문에만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주말에는 기존과 동일한 구성으로 혜택이 적용된다. 포장 시 L 또는 M 사이즈를 자유롭게 교차 선택 가능한 1+1 혜택을 제공하며, 배달 주문에서는 프리미엄 L 사이즈 구매 시 M 사이즈 피자가 무료로 함께 제공되는 L+M 혜택이 유지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전국 피자헛 매장(일부 특수 매장 제외)과 공식 온라인 채널, 콜센터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프로모션 내용 및 주문 방법은 피자헛 공식 홈페이지 또는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피자헛 관계자는 프리미엄 신메뉴에 대한 소비자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새해 첫 달 클래식과 프리미엄 메뉴를 모두 할인 대상으로 운영하게 됐다며, 보다 많은 고객이 다양한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jeonwoomi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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