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만 해도 복주머니 터진다”… 하나카드, 설 맞이 ‘붉은 말’ 글로벌 이벤트 개시
– 하나카드, 설 연휴 해외 결제 혜택 이벤트 실시
– 누적 결제 금액 따라 하나머니·현금 리워드 차등 지급
– 면세점·ATM 적립부터 가족 단위 보너스까지 혜택 다양
[트러스트=전우민 기자] 하나카드는 설 연휴를 맞아 해외여행을 계획한 고객을 대상으로 대규모 카드 사용 혜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하나카드의 신용·체크카드 전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하나페이 또는 하나머니앱에서 응모 후 해외에서 결제하면 일정 조건에 따라 하나머니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이벤트는 고객의 카드 사용액을 거리 개념으로 환산해 복주머니 보상을 지급하는 구조로 운영된다.
해외에서 1원 결제할 때마다 붉은 말이 1km씩 달리는 방식으로 거리 누적량에 따라 ▲50만km 이상 1만 하나머니 ▲100만km 이상 3만 하나머니 ▲200만km 이상 6만 하나머니 ▲300만km 이상 10만 하나머니를 지급한다. 누적 300만 원 이상을 해외에서 결제할 경우 10만 하나머니를 받을 수 있는 셈이다.
해외여행지별 추가 혜택도 마련됐다. 트래블로그 및 트래블GO 고객에게는 ▲일본 편의점(세븐일레븐·로손·패밀리마트) 이용 시 각 5천 하나머니 ▲중국 알리페이 1만 하나머니 ▲베트남 롯데마트 1만 하나머니 ▲유럽 내 명품 쇼핑센터 최대 5만 하나머니 등을 제공한다.
범위는 해외 전역으로 확대된다. 해외 면세점 이용 시 1만 하나머니, 해외 ATM 인출 시 5천 하나머니가 지급되며, 해외 카드 결제 시 CU 모바일상품권이 최대 9천 원까지 적립되는 행사도 포함됐다. 또 가족 또는 지인과 그룹을 결성해 함께 결제하면 최대 100만 원까지 상금을 받을 수 있는 단체 이벤트도 운영된다.
하나카드는 다양한 국가에서 사용 가능한 생활밀착형 혜택을 통해 실질적 체감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이벤트 참여 및 적용 조건 등은 하나페이 및 하나머니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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