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차세대 주자 찾는다”… 플레디스, ‘원더틴즈 인 코리아’ 오디션 개최
– 플레디스, 전국 단위 신인 발굴 오디션 본격 진행
– 2008년생 이후 대상…서울·부산·광주 오프라인 접수
– 세븐틴·TWS 육성 철학 기반 연습생 트레이닝 실시
[트러스트=전우주 기자] 그룹 세븐틴(SEVENTEEN)(에스쿱스·정한·조슈아·준·호시·원우·우지·디에잇·민규·도겸·승관·버논·디노)의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가 전국 오디션 ‘원더틴즈 인 코리아’를 개최하고 차세대 K-팝 주역 발굴에 나섰다.

플레디스는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 PLEDIS AUDITION WONDER TEENS in KOREA(원더틴즈 인 코리아)’ 개최를 공지하고, 재능 있는 신인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오디션은 2008년 이후 출생자를 대상으로 하며, 국적과 성별에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모집 분야는 ▲노래 ▲랩 ▲댄스 ▲모델 ▲연기 등 5개 부문으로 구성된다. 최종 합격자는 플레디스의 연습생으로 발탁되며, 소속사의 전문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이수하게 된다.
참가를 원하는 지원자는 지역별 접수 기간 내 온라인 사전 신청 또는 오프라인 현장 접수를 통해 응시할 수 있다. 오프라인 오디션 일정은 ▲광주 2월 13일 ▲부산 2월 14일 ▲서울 2월 21~22일 순으로 진행된다.
보다 구체적인 내용은 플레디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플레디스는 체계적인 아티스트 육성 시스템을 갖춘 레이블로, 실력과 가능성을 두루 갖춘 인재를 스타로 성장시키겠다는 철학을 기반으로 운영된다. 세븐틴, TWS, 황민현, 범주 등 소속 아티스트들의 활동을 바탕으로 대중문화 전반에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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