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북미도 특가로”… 티웨이항공, 프랑크푸르트·밴쿠버 노선 봄맞이 할인 실시
– 티웨이항공 봄맞이 여행위크 특가 프로모션
– 63개 노선 운영과 중장거리 노선 초특가 적용
– 장기 탑승 기간 혜택과 추가 할인 구성 정리
[트러스트=전우민 기자] 티웨이항공이 ‘봄맞이 여행위크’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티웨이항공은 지난 3일 봄맞이 여행위크 행사를 열고 오는 9일까지 특가 항공권 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국내선과 국제선을 합쳐 총 63개 노선을 대상으로 하며, 티웨이항공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웹에서 참여할 수 있다. 탑승 기간은 일부 기간을 제외한 오는 10월 24일까지이며, 노선별로 적용 기간이 다르다.
선착순 초특가 항공권은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1인 편도 총액 기준으로 마련됐다. 대표 노선 기준 요금은 ▲인천-프랑크푸르트 29만 1,600원부터 ▲인천-밴쿠버 29만 1,600원부터 ▲인천-싱가포르 10만 3,400원부터 ▲청주-나트랑 9만 1,000원부터 ▲대구-다낭 10만 1,000원부터 ▲부산-삿포로 8만 6,600원부터 ▲인천-비슈케크 31만 3,400원부터다.
초특가 항공권을 확보하지 못한 고객을 위한 추가 할인도 준비됐다. 예약 과정에서 할인 코드 ‘MAR26’을 입력하면 국내선은 최대 5%, 국제선은 최대 13%까지 할인된 운임이 적용된다. 이 할인은 스마트 운임을 기준으로 제공되며, 노선과 탑승 기간에 따라 구체적인 할인율은 달라진다.
국제선 예매 고객을 위한 즉시 할인 쿠폰도 함께 제공된다. 결제 금액과 탑승 기간 조건에 따라 최대 2만 원까지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이 지급되며, 티웨이항공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에서 다운로드한 뒤 결제 단계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다가오는 봄을 맞아 고객분들이 보다 합리적인 금액으로 다양한 혜택을 받으실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안전 운항을 최우선으로 다양한 혜택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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