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곡은 ‘블랙홀’”… 아이브,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 스케줄러 이미지 공개
– 아이브, 정규 2집 스케줄러 공개하며 23일 컴백 예고
– ‘블랙홀’ MV·티저 순차 오픈… 콘텐츠 릴레이 본격화
– 밀리언셀러 행진 속 정규 앨범 ‘리바이브 플러스’ 발매
[트러스트=전우주 기자] 그룹 아이브(IVE)(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의 스케줄러 이미지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10일 아이브 공식 SNS를 통해 정규 2집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이미지에는 멤버들의 실루엣이 담겨 있으며, 각기 다른 포즈와 동작으로 역동적인 분위기를 전달했다. 실루엣만으로도 멤버별 존재감을 드러내며 이번 컴백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스케줄에 따르면 11일 트랙리스트가 최초 공개되며, 12일부터 15일까지 ‘더 나르시시스틱 걸스’ 캠페인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이어 16일에는 하이라이트 메들리(하라메)를 통해 수록곡 일부가 선공개되고, 17일에는 ‘뱅어스 콘셉트 필름’이 공개된다.

이후 18일과 19일에는 뱅어스 콘셉트 포토가, 20일과 21일에는 타이틀곡 ‘블랙홀(BLACKHOLE)’의 티저 이미지와 뮤직비디오 예고편이 차례로 베일을 벗는다.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는 23일 공식 발매된다.
아이브는 2022년 ‘러브 다이브(LOVE DIVE)’부터 지난해 미니 4집 ‘아이브 시크릿(IVE SECRET)’까지 총 7장의 앨범 모두 누적 출고량 100만 장 이상을 기록하며 밀리언셀러 타이틀을 유지하고 있다. 선공개곡 ‘뱅뱅(BANG BANG)’으로 주목받은 가운데, 정규 2집과 타이틀곡 ‘블랙홀’을 통해 연속 흥행을 이어갈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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