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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홍콩 전방위 세일”… 클룩, 설맞이 근거리 여행지 최대 80% 할인 단행

– 클룩, 설맞이 아시아 지역 한정 할인 프로모션 전개
– 1+1 포함 최대 80% 할인, 근거리 인기 여행지 집중 편성
– 2월 28일까지 진행, 온·오프라인 결합 마케팅 강화

[트러스트=전우민 기자] 여행 플랫폼 클룩이 설 연휴 시즌을 앞두고 ‘근거리 여행세일’ 행사를 시작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2월 28일까지 진행되며, 비행시간이 짧은 아시아 지역을 대상으로 폭넓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근거리 여행세일(사진=클룩)

행사 대상 국가는 ▲일본 ▲홍콩 ▲대만 ▲중국 ▲베트남 ▲태국 ▲싱가포르 등이다. 주요 인기 목적지인 일본은 호텔 예약 시 최대 80%, 투어 상품은 최대 50%, 렌터카는 최대 30%까지 할인이 적용된다. 여기에 JR 올 시코쿠 레일 패스 30%, 산리오 퓨로랜드 도쿄 입장권 20% 등 교통·테마파크 상품도 할인 대상에 포함됐다.

홍콩과 대만은 각각 최대 30%의 할인율이 적용된다. 홍콩에서는 디즈니랜드 입장권, 공항철도 티켓, 옥토퍼스 카드 등의 여행 필수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대만은 고속철도(THSR) 1+1 특전, 투어 최대 30%, 렌터카 최대 20% 할인이 제공된다. 중국 내 투어 상품도 최대 4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모두투어, 반려견과 함께하는 베트남 여행 상품 출시(사진=모두투어)

베트남·태국·싱가포르 지역에서는 인기 관광지 입장권, 현지 투어, 마사지 체험 등 액티비티 상품을 최대 60%까지 할인한다. 지역별 인기 콘텐츠 중심으로 할인 혜택이 구성되며, 단품부터 패키지까지 선택 폭을 넓혔다.

또한 클룩은 매주 금요일 ‘깜짝 세일’ 이벤트를 별도로 운영해 프리미엄 간사이 조이 패스, 홍콩·상하이 디즈니랜드 입장권 등 인기 상품을 선착순 1+1 혜택으로 한정 제공한다. 해당 이벤트는 정해진 요일마다 상품군이 달라진다.

클룩 한국 지사장 이준호는 “비용 부담이 적고 짧은 기간에도 다녀올 수 있는 근거리 여행지에 대한 관심이 여전히 높다”며, “설 연휴를 앞두고 다양한 상품과 실속 있는 혜택으로 여행 준비를 돕겠다”고 밝혔다.

jeonwoomi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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