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온부터 모노톤까지”… 최예나, 미니 5집 ‘러브 캐처’ 콘셉트 포토 공개
– 최예나, 네 가지 버전 콘셉트 포토로 네온 컬러·금발 변신 공개
– 블랙 앤 화이트에 레드 포인트 더한 강렬 대비와 세련된 비주얼 콘셉트
– 귀여움과 매혹이 공존하는 무드 속 8개월 만의 미니앨범, 3월 11일 발매
[트러스트=전우주 기자] 가수 최예나(YENA)가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러브 캐처)’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최예나는 지난 24일과 25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새 미니앨범 러브 캐처의 네 가지 버전 콘셉트 포토를 차례로 올리며 신보의 분위기를 먼저 선보였다. 먼저 공개된 두 가지 버전 콘셉트 포토에서는 네온 컬러를 활용한 스타일링과 인형을 떠올리게 하는 화려한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시선을 끄는 비주얼을 드러냈고, 금발로 변신한 최예나는 보다 개성 있는 무드로 자유로운 포즈와 표정을 담아 콘셉트를 채웠다.

세 번째 콘셉트 포토는 블랙 앤 화이트 톤에 레드 컬러를 포인트로 더해 강한 대비를 만들었다. 단발 헤어스타일을 연출한 최예나는 강한 눈빛과 여러 표정 연기를 더해 사진 속 존재감을 강조했다. 마지막 네 번째 포토에서는 귀여운 표정과 매혹적인 분위기를 함께 보여주며 세련된 이미지를 부각했고, 포토제닉한 포즈와 자신감이 드러나는 시선으로 네 가지 버전 콘셉트 포토의 완성도를 높였다.

러브 캐처는 최예나가 지난해 7월 선보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블루밍 윙스)’ 이후 약 8개월 만에 내놓는 새 미니앨범로, 봄바람처럼 다가오는 사랑을 다양한 감정선으로 풀어낸다. 콘셉트 포토에서는 물오른 비주얼과 서로 다른 네 가지 콘셉트를 앞세워 새 앨범에서 보여줄 음악과 무대 이미지를 미리 짚었다.

최예나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러브 캐처는 오는 3월 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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