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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성급 숙박에 전석 매진”… 참좋은여행, 브루나이 프리미엄 패키지 완판

– 참좋은여행, 브루나이 패키지 방송 1시간 만에 전석 완판
– 노팁·노옵션 구성에 고급 숙박·액티비티 포함해 호응
– 308석 예약 마감 후 추가 편성 검토, 후속 방송 예고

[트러스트=전우주 기자] 참좋은여행이 진행한 브루나이 프리미엄 패키지 라이브 방송이 시작 1시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

▲오마르 알리 모스크(사진=참좋은여행)

회사 측에 따르면 7일 오후 7시부터 송출된 이번 라이브 방송에서는 좌석 300석이 방송 종료 전 모두 판매됐고, 최종 308명의 예약이 접수됐다. 1인당 139만 9,000원에 달하는 프리미엄 여행 상품임에도 방송과 동시에 예약이 몰려 60분 만에 약 4억 3,000만 원의 매출을 올렸다.

해당 상품의 주요 구성은 브루나이의 대표 랜드마크인 7성급 엠파이어 호텔에서의 3박 숙박과 ‘노쇼핑·노팁·노옵션’ 등 현지에서 발생하는 추가 비용을 없앤 3무(無) 정책이다. 전 객실에는 무알콜 샴페인 1병과 데일리 미니바 무료 혜택이 제공되며, 템부롱 국립공원 정글 투어와 깜뽕 아에르 수상가옥 마을 관광 등 약 190달러 상당의 현지 액티비티도 모두 포함된다.

▲엠파이어 브루나이 호텔(사진=참좋은여행)

짚라인, 래프팅 등 다양한 체험 일정으로 구성된 이번 상품은 젊은층부터 중장년층까지 폭넓은 고객층의 관심을 끌었다. 방송 중 채팅창에는 “7성급 호텔 포함 구성이 가격 대비 우수하다”, “부모님 여행으로 적합하다”는 반응이 이어졌고, 이는 실시간 예약으로 이어졌다.

당초 준비된 좌석은 모두 조기 소진됐으며, 대기 예약이 발생하는 등 목표 대비 103% 이상의 실적을 기록했다. 참좋은여행은 이 같은 판매 결과를 ‘질적 가치 중심 여행’에 대한 고객의 신뢰로 보고 있으며, 현지 행사 준비와 더불어 후속 방송 및 추가 물량 확보도 검토 중이다.

상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예약 문의는 참좋은여행 홈페이지 또는 담당 부서를 통해 가능하다.

reivianje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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