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모임서 인연”… 신은수·유선호, 열애 인정
– 신은수·유선호, 지인 모임 계기로 열애 시작
– 소속사 공식 인정… 드라마·가수 활동 병행 중
– 영화·앨범 등 다방면에서 꾸준한 행보 이어가
[트러스트=전우주 기자] 배우 신은수와 유선호가 교제를 이어오고 있는 사실이 29일 확인됐다. 두 사람은 3개월 전 지인 모임을 계기로 가까워진 뒤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은수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이날 “신은수가 유선호와 3개월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두 사람이 지인들을 통해 자연스럽게 친분을 쌓았으며, 현재는 서로에 대한 호감을 바탕으로 교제를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신은수는 2016년 영화 ‘가려진 시간’으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데뷔 전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아이돌 연습생으로 활동했으며, 데뷔작에서 강동원과 호흡을 맞추며 주목을 받았다. 이후 ▲‘소나기’ ▲‘괴담만찬’ ▲‘고백의 역사’ 등 영화와 ▲‘반짝이는 워터멜론’ ▲‘조명가게’ 등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유선호는 2017년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연습생으로 얼굴을 알렸다. 같은 해 웹드라마 ‘악동탐정스’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으며, 2018년에는 미니앨범 ‘봄, 선호’를 발표하며 가수로도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소녀의 세계2’ ▲‘노무사 노무진’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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