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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집이 열린다”… 제로베이스원, 오프라인 전시 ‘하우스 오브 ZB1’ 개최

– 제로베이스원, 스페셜 앨범 앞두고 오프라인 전시회로 팬 소통 확대
– 기억·기록·메시지 테마 공간과 뮤직비디오 세트 재현으로 체험 강화
– 리미티드 앨범 공개 앞두고 무료 입장 전시로 프로젝트 정리

[트러스트=전우민 기자]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성한빈·김지웅·장하오·석매튜·김태래·리키·김규빈·박건욱·한유진)이 스페셜 리미티드 앨범 발매를 기념해 전시회를 열고, 그룹의 서사를 공간으로 풀어낸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인다.

▲‘archiving house: HOUSE OF ZB1’(사진=웨이크원)

소속사 웨이크원은 제로베이스원이 오는 2월 7일부터 9일까지 서울 마포구 CJ ENM 사옥에서 오프라인 전시 ‘아카이빙 하우스: 하우스 오브 제로베이스원(archiving house: HOUSE OF ZB1)’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제로베이스원의 활동 전반을 총망라한 특별 기획으로, ‘집’을 콘셉트로 한 공간 연출을 통해 팬들과의 정서적 교감을 유도한다.

전시는 ‘기억’, ‘기록’, ‘메시지’라는 테마로 구성된 각기 다른 방들로 이루어지며, 팬들이 주체적으로 공간을 걸으며 그룹의 발자취를 따라갈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최근 공개된 스페셜 싱글 ‘러닝 투 퓨쳐(Running to Future)’의 뮤직비디오 세트를 그대로 재현한 공간도 포함돼 있어, 시청각적 몰입을 강화했다.

▲ZEROBASEONE 스페셜 리미티드 앨범 ‘RE-FLOW’ 콘셉트 포토(사진=웨이크원)

전시 공간 곳곳에는 멤버들이 직접 녹음한 음성 메시지와 미공개 사진이 배치돼 있으며, 팬들이 그룹의 성장과 변화를 촘촘히 확인할 수 있도록 체험형 요소가 적용됐다. 이번 행사는 제로즈(ZEROSE) 3기 가입자를 대상으로 한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입장료는 별도로 부과되지 않는다.

제로베이스원은 이와 함께 2월 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스페셜 리미티드 앨범 ‘리플로우(RE-FLOW)’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앨범은 지난 2년 6개월간 그룹과 팬이 함께 축적해온 시간과 감정을 음악으로 풀어낸 결과물로, 활동의 흐름을 정리하고 다음 발걸음을 위한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jeonwoomi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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