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일정 안정세”… 제네시스, 3월 출고 대기 현황 공개
– 세단 라인업 전반 2주 내 출고 구성
– 전동화 모델 중심의 일정 차등 반영
– 제네시스 GV 라인업 전반 단기 납기 유지
[트러스트=전우주 기자] 제네시스가 2026년 3월 기준 차종별 출고 대기 현황을 정리한 결과, 전체 라인업에서 세단과 SUV 전반이 2주 내외의 짧은 출고 흐름을 유지하고 있으며, 일부 전동화 모델 중심으로 대기 기간이 달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단 라인업에서는 더 뉴 G70과 G70 슈팅 브레이크가 모두 2주의 출고 대기 기간을 보이고 있으며, 디 올 뉴 G80 F/L은 즉시 출고가 가능하다. Electrified G80 F/L은 1개월이 소요되고, 신형 G90은 즉시 출고가 가능한 상태다.
SUV 라인업에서는 GV60 마그마가 1.5개월로 집계되며, GV60 F/L은 3주의 대기 기간이 반영됐다. GV70은 2주, Electrified GV70 F/L은 3주로 구성됐으며, GV80 F/L과 GV80 쿠페는 각각 2주가 소요된다.
이로써 제네시스는 ▲더 뉴 G70 ▲G70 슈팅 브레이크 ▲디 올 뉴 G80 F/L ▲신형 G90 ▲GV70 ▲GV80 등 주요 세단·SUV 라인업 전반에서 단기 납기가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네시스는 인기 차종을 중심으로 재고 차량 기반의 개별 프로모션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확인된 재고차 적용 모델은 ▲G80 F/L ▲Electrified G80 F/L ▲G90 ▲GV60 F/L ▲GV70 ▲GV80(쿠페 포함) 등으로 구성됐다. 구체적인 재고 수량과 적용 혜택 여부는 전국 전시장 또는 개별 지점을 통해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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