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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출고 지연 줄었다 ”… 제네시스 주력 모델 대부분 3주 내 출고 가능

– 제네시스 전기차, Electrified G80·GV60 등 3주 내 출고
– G70·G80 일부 모델 일정 미정, G90·GV80은 정상 출고
– 재고 중심 개별 프로모션 진행, 고급 세단 위주 적용

[트러스트=전우주 기자] 제네시스가 2026년 1월 기준으로 정리한 차종별 출고 대기 현황에 따르면, 전체 라인업 중 대부분의 모델은 3주 내 출고가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일부 세단은 출고 일정이 미정으로 변경됐다. 특히 대형 SUV는 기존과 달리 출고 일정이 새롭게 공지되면서 전 차종 출고 흐름이 조정된 양상을 보이고 있다.

▲G90(사진=제네시스)

세단 부문에서는 ‘G70 슈팅 브레이크’가 3주의 출고 대기 기간을 유지하고 있으며, 전동화 모델인 ‘Electrified G80 F/L’과 플래그십 세단인 ‘신형 G90’도 동일하게 3주 이내 출고가 가능하다. 반면 ‘더 뉴 G70’과 ‘디 올 뉴 G80 F/L’은 현재 출고 일정이 확정되지 않아 계약 시점에 따른 납기 변동 가능성이 있다.

SUV 라인업에서는 출고 일정이 빠르게 정비된 모습이다. ▲GV60 F/L ▲GV70 ▲Electrified GV70 F/L는 모두 3주 내 출고가 가능하며, 기존에 일정이 미정이었던 ▲GV80 F/L ▲GV80 쿠페 역시 3주 대기 수준으로 공급이 재개됐다.

▲GV60(사진=제네시스)

이로써 제네시스는 ▲G70 슈팅 브레이크 ▲G90 ▲GV60 ▲GV70 등 주력 차종 대부분에 대해 출고 지연 없이 공급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제네시스는 일부 인기 차종에 한해 재고 차량 기반의 개별 프로모션을 운영 중이다. 현재 확인된 재고차 확보 모델은 ▲G80 F/L ▲Electrified G80 F/L ▲G90 ▲GV60 ▲GV70 ▲GV80(쿠페 모델 포함) 등이 있으며, 구체적인 재고 수량과 혜택 여부는 전국 전시장 또는 개별 지점을 통해 실시간 확인이 가능하다.

reivianje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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