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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전한 럭키비키”… 장원영, 소아청소년 환아 지원 위해 2억 원 기부

– 장원영, 세브란스 환아 치료 위해 2억 원 기부
– 또래 아동 회복과 미래 응원 담은 기부 취지
– 아이브 정규 2집 선공개곡 발매로 활동 행보도 이어가

[트러스트=전우주 기자] 그룹 아이브(IVE)(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의 멤버 장원영이 소아청소년 환자를 위한 치료비 지원을 목적으로 세브란스병원에 총 2억 원을 전달했다.

▲장원영(사진=장원영 인스타그램)

세브란스병원은 11일 장원영이 또래 아이들의 치료와 회복을 돕고, 이들이 긍정적인 영향을 통해 미래를 함께 열어갈 수 있도록 기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장원영은 ‘럭키비키’라는 애칭과 함께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로 사랑을 받아왔으며, 어린이와 청소년 팬들로부터 높은 지지를 받고 있다.

이번 기부금은 세브란스 어린이병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소아청소년과에 각각 1억 원씩 전달되며, 양 병원의 발전기부금으로 활용된다.

▲장원영(사진=장원영 인스타그램)

연세의료원 이상길 대외협력처장은 “환자들을 위한 의미 있는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해당 기부금은 치료와 회복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9일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의 수록곡 ‘뱅뱅(BANG BANG)’을 선공개했다.

‘뱅뱅’은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서 상위권을 기록하며 주목받았으며, 해외 팬들 사이에서도 호응을 얻고 있다. 이 곡은 장원영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곡으로, 음악적 참여도를 높였다.

reivianje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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