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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존부터 먹방까지”… 김소현과 함께한 오사카 테마파크 사진 공개한 이채연

– 이채연,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서 여행 사진 공개
– 테마존 배경·굿즈 포인트로 다양한 포즈 연출
– 흰 티셔츠·블랙 스커트로 캐주얼한 현장 분위기 표현

[트러스트=전우주 기자] 가수 이채연이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USJ)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채연(사진=이채연 인스타그램)

이채연은 28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채연은 배우 김소현의 일본 팬미팅에 참석한 뒤, 함께 오사카에 위치한 테마파크를 찾았다.

이날 이채연은 흰색 크루넥 반팔 티셔츠에 여유로운 핏의 블랙 하프 팬츠를 매치해 편안한 무드를 강조했다. 어깨에는 블랙 컬러의 후디 스타일 아우터를 가볍게 걸쳤고, 블랙 스니커즈와 슬링백으로 실용적인 여행 스타일을 완성했다. 여기에 뿔테 선글라스와 컬러풀한 미니 집게핀을 더했다.

▲이채연(사진=이채연 인스타그램)

마리오 테마존에서는 벽돌 모형 앞에서 무릎을 꿇고 손을 뻗거나, ‘요시 어드벤처’ 구역을 가리키는 포즈를 취했다. 실내 굿즈 매장에서는 요시 모자를 착용한 채 정면을 응시했고, 캐릭터 티셔츠를 들고 김소현과 나란히 사진을 남겼다.

▲이채연(사진=이채연 인스타그램)

미니언존에서는 미니언 조형물 옆에서 입술을 내밀었고, 캐릭터 도시락이 놓인 테이블 앞에서는 식사 중인 모습이 촬영됐다. 해리포터 거리에서는 벽에 앉은 상태로 선글라스를 손에 쥐고 있었으며, 분홍색 배경의 포토존에서는 정면을 바라보며 이동 중인 모습이 담겼다.

▲이채연(사진=이채연 인스타그램)

한편, 이채연은 최근 공개된 숏폼 드라마 ‘사랑의 코딩법: 죽음의 타임 루프’에서 아이돌 그룹 허니블랙의 멤버 김유정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 도전에 나섰다. 타임 루프라는 설정 안에서 반복되는 죽음을 경험하며 진범을 추적하는 주인공의 여정을 그린 이 작품에서, 이채연은 감정의 폭이 넓은 캐릭터를 소화하며 복합적인 서사를 표현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다.

reivianje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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