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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1세대가 다시 아빠가 되는 순간”…이민우, 둘째 딸 품에 안았다

– 이민우, 인스타그램 통해 둘째 딸 출산 소식 직접 전해
– 아내 이아미 강남 산부인과에서 8일 저녁 건강히 출산
두 사람은 2026년 3월 결혼식 예정… 방송 활동도 계속

[트러스트=박민철 기자] 그룹 신화의 멤버 이민우가 둘째 딸을 품에 안으며 다시 한번 아빠가 됐다.

▲이민우, 둘째 딸 품에 안았다(사진=린브랜딩)

9일 이민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중한 아이를 건강하게 만났다”며 막 낳은 딸을 안고 있는 사진을 공개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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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의 아내 이아미는 8일 저녁 서울 강남구의 한 산부인과에서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이민우는 임신과 출산 과정을 함께 지켜보며 느낀 마음을 전하며 “한 아이의 부모가 되는 것은 정말 쉬운 일이 아니구나 다시 느끼고 있다. 가장 먼저 너무 고생한 와이프에게 고맙고 존경한다고 말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민우, 둘째 딸 품에 안았다(사진=린브랜딩)

올해 46세인 이민우는 1991년생 재일교포 이아미와 최근 혼인신고를 마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이아미가 전남편과 사이에서 낳은 첫째 딸 리아를 함께 양육하고 있으며, 이번 둘째 딸 출산으로 네 가족이 됐다. 결혼식은 출산 후 안정기를 거쳐 2026년 3월에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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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98년 신화로 데뷔해 지금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이민우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등 여러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꾸준히 대중과 만나고 있다. 팬들은 1세대 아이돌로서 긴 시간 사랑받아 온 그의 새로운 가족 소식에 따뜻한 축하를 보내고 있다.

trust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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