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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워터밤 입성”… 우주소녀 다영, ‘워터밤 서울 2026’ 마지막 날 무대 오른다

– 우주소녀 다영, 워터밤 서울 첫 무대 확정
– ‘바디’ 1위 성과와 해외 매체 조명으로 존재감 강화
– 틱톡·유튜브 챌린지 통해 글로벌 팬 접점 확대

[트러스트=전우주 기자] 그룹 우주소녀(WJSN)(설아·엑시·보나·은서·다영·루다·여름·수빈·다원·연정)의 멤버 다영이 ‘워터밤 서울 2026’에 출연해 데뷔 후 처음으로 워터밤 무대를 선보인다.

▲우주소녀 다영(사진=워터밤 서울 2026)

워터밤 공식 SNS에 공개된 라인업에 따르면 다영은 7월 24~26일 사흘 동안 경기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에서 열리는 ‘워터밤 서울 2026’ 가운데 마지막 날인 26일 무대에 올라 관객을 만난다.

워터밤은 국내 최대 규모 물 축제로, 매년 화려한 출연진과 물 관련 퍼포먼스를 앞세워 여름 대표 페스티벌로 자리 잡았다. 다영은 이번 공연에서 건강한 라이브와 에너지 있는 퍼포먼스를 중심으로 한 세트를 준비해 워터밤을 통해 솔로 활동 무대를 넓힌다.

다영은 지난해 9월 디지털 싱글 ‘gonna love me, right?(고나 럽 미, 롸잇?)’으로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타이틀곡 ‘body(바디)’를 통해 기존 우주소녀 활동과 다른 음악 색깔과 비주얼 콘셉트를 제시했고, 곡은 발매 직후 멜론 톱100에 진입한 뒤 주간 차트에서도 존재감을 이어갔다. 다영은 각종 음악 방송에서 라이브 중심 무대를 꾸리며 ‘바디’로 음악 방송 1위 트로피를 받았다.

해외 반응도 뒤따랐다. 영국 음악 매체 NME와 미국 경제 매체 포브스(Forbes), 미국 지역 방송사 폭스 13 시애틀(FOX 13 Seattle), 여러 국가의 MTV 채널은 ‘바디’를 소개했고, 다영은 틱톡과 유튜브 등 글로벌 플랫폼에서 챌린지와 비하인드 영상 콘텐츠를 잇따라 공개하며 국내외 팬과의 접점을 넓혔다.

다영이 참여하는 ‘워터밤 서울 2026’은 7월 24~26일 사흘 동안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에서 진행된다.

reivianje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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